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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시터 Daily

[서울] 믿고 맡겨주세요^^!

2003년에 데려와 15년간 키워오던 아이가 얼마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가족밖에 모르던 아이고 가족 모두의 예쁨을 독차지하던 아이라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 힘들어하던 차에 이사를 하게되었어요. 이사한 곳이 살던 곳보다 거실이 넓어지고 바로 뒤에 산이 있어 같이 왔으면 좋았겠다 생각하던 차에 펫시터 알바가 떠올랐어요.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는데 워낙 제가 어릴때 애기를 데려와서 제가 성인이 됬을 무렵엔 아이가 나이가 많아 힘들어할까봐 할 수가 없었거든요.
모르는 사람 손에 맡기려니 많이 걱정되고 미안하고 그렇죠? 키워본 사람으로서 그마음 너무 잘알아요!ㅠㅠ 믿고 맡겨주세요 걱정이 무색할만큼 예쁘게 돌보고 보호자분 품으로 돌려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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